해운AI1 해운업계는 AI를 어디에 쓰고 있을까 — HMM·부산항·CMA CGM 실제 사례 해운업계 AI, 이미 먼 이야기가 아닙니다AI라고 하면 챗봇이나 이미지 생성 정도를 떠올리기 쉽지만, 해운업계에서는 이미 선박 운항, 항만 운영, 고객 응대 전반에 AI가 실제로 적용되고 있습니다. 몇 가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지금 업계가 어디까지 와 있는지 짚어보겠습니다.해운업계 AI 활용 4대 영역 — 자율운항/고객응대/항만자동화/글로벌 파트너십HMM — 자율운항 솔루션 적용 선박 확대HMM 발표를 인용한 국내 언론 보도에 따르면, HMM은 자율운항 솔루션 ‘하이나스 컨트롤(HiNAS Control)’의 적용을 확대하고 있습니다. 2024년 11월 에메랄드호 실증 이후 33척에 적용했으며, 2026년 중 44척으로 확대하고 2030년에는 보유 선대 123척 전체에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... 2026. 7. 27. 이전 1 다음